LDC관리자(2018-10-17 23:00:09, Hit : 779, Vot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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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 송추 전투방위(지금은 사라진 전설)퍼옴 사실인가?






답변 송추방위..더불어 금곡방위.. tlswodnd88 문제제기


이 두 부대는 현역보다 쎈 방위라고 알려져있고...사실 근처부대의 현역들도 조올라 고생한다고 인정한 부대들입니다.(인정안하는 분도 계십니다.)

당시에 국방부는 이른바 방위병의 실효성등을 제고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실험을 합니다.해안경계나 지역방위 병무행정보조등의 업무외에 실질적인 전투력을 제고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고안되고 실험됩니다.

어떤 지역에서는 출퇴근시에 사복을 입힌 곳도 있고 군복을 입힌 곳도 잇고.복장과 군기 사고 전투력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자 했던 적도 잇었고.
지금의 상근예비역처럼 전방에서 1년정도 근무시킨뒤에 후방의 향토사단의 방위병으로 편성한 적도 잇고...여러가지 실험들이 있었습니다.(이것은 딱히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이 아니라 제가 여러 지역의 방위출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식선에서 추정한 것입니다.)공군에도 해군에도 해병대에도 방위병이 있었던 시절이죠.공수부대도 물론이고요.다만 기간병이라기 보다는 약간 보조임무를 띠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기간병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이런 부대들은 현역 혹은 하사관이 대다수고 방위병은 소수로 편재된 부대들입니다.

그 실험들의 일환으로 현역만큼의 전투력 혹은 그 이상의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라는 실험으로 운용된 부대들이 송추지역과 금곡지역의 방위병들이죠.더불어 이들은 사단 전체가 방위병이 기간병이 된 특이한 경우엿습니다.
방위병의 출퇴근을 대부분 무시하고 장기간의 훈련(후방의 향토사단에서도 관리대대나 일반(방위병이 기간병인 부대)부대에서도 1년의 몇번인가 야간훈련이 있고 1주 이상의 퇴근없는 훈련이 있긴 있던 시절입니다만.)을 시행하길 밥먹듯 하고 강한 전투력을 발휘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고안됩니다

그들이 강하다 혹은 고생한다 라고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은 그들이 각종 측정에서 좋은 성적을(1군측정에서 1등했다고 하는 소문이 꽤 설득력있게 주장되는..) 내고 혹은 공수나 기타 특수전부대들과의 기싸움(주로 사회에서 술집같은데서..-.-;;)에서 이기거나 혹은 비기는 등의 일이 발생한 것과 동시에 그 주변의 현역병들의 증언도 큰 몫을 합니다.
"재들은 방위지만 우리보다 더 고생하는 것 같다."라는 것이죠.공수특전단과 함께 대침투작전 하면서 기싸움에서 지지 않았던 방위부대들도 있습니다.

그 훈련이나 기타 이제는 전설이 된 이야기들은 몇군데 웹문서에서 찾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방위병은 출퇴근 짧은 병영기간과 더불어 열세한 신체조건등으로 평균적으로 현역보다 못한 전투력을 가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사실 분명그렇기도 하다는 게 제생각입니다.
글쎄요 분명히 현역은 그 긴 세월을 (보통 두배..가끔은 5배이상의 기간)국가를 위해서 희생한 분들입니다...하지만 방위는 그 나름대로 힘든점이 있죠.
송추 금곡 그리고 각 향토사단의 취약지구를 담당했던 부대(이 지역전체 장정들은 일부 직업군인과 공군등 지원에 의한 부대를 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부가 (1급도)방위병임).병참선경비대.등의 부대는 그 전투력이 일반적인 전투사단정도의 전투력을 요구받곤 햇습니다.


그 이유는 국가가 그것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그저 국가가 그것을 요구했기 때문이 그들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엇습니다.

푸른옷을 입고 있는 사람은 (프로=직업군인은 제외하고라도) 그 자체만으로 고생입니다..설령 하루종일 아무일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도 말이죠.특히 현역병들은 내무생활이 무척 힘든데 방위는 일단 퇴근이란 걸 하니까 내무생활이 현역같지는 않습니다.물론 방위도 내무반도 있고 집합도 구타도 있던 시절이지만..더구나 짧기 까지 하니까 분명 방위가 현역보다 더 고생한다라는 말은 절대 일반화될 수 없습니다.다만 예외적으로 "현역못지 않은"훈련을 받고 고생을 한 특정 방위들이 일부 존재했엇다 정도가 정답일 듯 합니다


지금은 사라진 전설....
80년대와 90년대 초반을 장식한 국군 최고의 방위병 부대
이들의 훈련강도는 그 어느 특공연대 못지 않았다.
다만 이 들의 단점은 무기가 낡았었으며 전체적인 인적자원이 수준이 낮았단 것이다.
당시 현역은 고졸/고퇴 이상이어야 했으므로 중졸이하는 무조건 방위였다. 또한 소년원 전과자, 전신문신, 12센치 이상 칼자국 등은 현역에 갈수 없고 방위로 와야 했다.

금곡방위는 서울 동북쪽 끝에 주둔하였고 송추방위는 서울 서북쪽 끝에 주둔하였다.
양 부대 모두 방위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강훈련을 받았다. 기타 방위부대들이 기동타격대 형식으로 전투방위를 유지했으나 그 규모가 중대급에 머물러 그 훈련의 강도가 제한적 일수 밖에 없는데 반해 금곡/송추 방위는 사단급(1개 완편연대,2개 간편연대, 수색중대, 포대, 수송대, 화학대 ...)이어서 그 훈련 강도가 제한이 없었다.

행군은 정말 많이 했다.
1991년도엔가는 송추방위들이 여름에 100 키로 행군하다가 신병들 6명이 일사병으로 길에서 죽었다.

금곡방위는 더욱 살인적이었다.
송추방위가 1군단 소속이라 서부전선 방어(개성--서울 국도)가 그 임무라서 최장행군거리가 100 키로인데 반해
금곡방위는 서울에 주둔하면서도 그 소속이 강원도 주둔 3군소속이라 그 전시 임무가
(철원-포천-서울 국도) 방어가 그 임무였다.
결국 금곡 방위들은 봄/가을로 서울에서 강원도 철원 최전방까지
200 키로 를 행군해야 했다.

중간에 포천에서 하루 숙영하는데 기계화 사단이라 행군에 덜 비중을 둔
맹호부대원들이

맹호 : 이 부대 어데서 왔어요?
금곡방위 : 서울입니다.'
맹호 : 하얗게 기가 질린 모습 ....
금곡방위 : 아직 반 왔어요. 철원까지 가야됩니다.
맹호 : 뜨아 !! 그런데 이 부대는 왜 병장이 거의 없어요?
금곡방위 : 우리 다 방위예요 !!
맹호 : 예? 서울방위가 철원까지 행군을 !!!

이런 대화는 철원까지 가는 중 청성,오뚜기, 2기갑 애들하고 지속적으로 오가죠.

이런 저런 이유로 이 두 방위부대는 창군 이래 팀스피리트에 최초로 참가하는데
금곡방위(89년) 송추방위(90년) 그 해 부대 표창도 받습니다.







금곡방위

반갑습니다.저(채익종)도 90년도 4기로 당시 나이23살로 좀 늦은 나이편에 속하며 지원과 징집 모두 해병대를 가겠됬는데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결국 그톡록 가긴싫은 방위를 갔는데요, 장난이 아니더군요 훈련소 퇴소하자마자 운도 없이 금악산 진지를 가게 됐고해제할때가지 총 전 200KM행군 3번, 100KM 예비행군 3번,혹한기100KM 행군 1번,각종 행군을 포함해 1800KM의 행군을 한것으로 기억되고요 유격2번,각종연대,대대,중대ATT를 받았는데요, 기억으로 행군하다가 죽은 동요가 저희부대뿐 아니라 송추에서 100KMG행군을 혹서기에 하다가 죽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훈련은 제일 나아요.
하루에 훈련중 몇 번이상은 처음들어보는 얼차례에.
팀스피리트, 수색대, 하교대(분대장반)-나오면 견장 참,조교들 다 방위병입니다.
(학벌도 95%이상 서울지역 대재이상,    스카이대학. 의대 흔함)

훈련소 조교들은 거의 190정도 보니더만요.
실미도 부대인줄 알았습니다.
군기 무섭게 잡습니다. 신병 이런분위기에 쓰러져 후송갑니다.




이 글에 대한 리플들 중에 몇몇 현역출신들도 들었던 "전설"이다 라는 증언?과 자기부대 하사관이 보고 와서 "대단하다"라고 평햇다..라는 이야기들..그런 이야기들이 "전설"??을 만든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전설에는 또다른 이유가 있는데...일반적으로 방위병들은 당시에 무척 희한한 얼차려들을 받앗습니다...아주 변태적인..
기껏 군기잡아놓으면 하루지나 집에 갔다오면 풀어지니까 잔인성이 높은 얼차려가 많았죠.

현역들은 그렇게 할 필요가 방위보다 적엇습니다..게다가 군인이 민간인과 함께 생활하는 것 자체도 군기유지가 곤란한 이유엿고 어중간한 아이덴티티도 한몫을 햇습니다.

그런것은 정말 "전설"이 될만 한 것들이죠..일례를 들면 대검에 심을때 대검 날쪽으로 심는 경우는 드뭅니다만...방위는 그럴 필요가 잇엇고(현역도 그런 부대 잇음) 평범하게 머리 심을 때도 서잇는 자세에서 별다른 예비동작 없이 바로 심습니다(물론 이렇게 하는 현역부대도 잇음..물론 이렇게 안하는 방위도 있음) 합장하듯 손을 모아서 그걸로 팔굽혀펴기를 하는...

이런거 보고 오면 고참 하사급들은 옛추억과 더불어 새로운 얼차려에 대해서 놀라워하곤 하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방위보다는 현역이 더 고생하고 전투력도 강합니다.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어차피 방위제도가 없어진 지금은 무의미한 이야기지만요.
지리산 태백산같은 곳은 방위로 편재된 부대가 있엇는데..출근에만 산타고2시간이 소요된다는 전설이...ㅡ.ㅡ;; 대학때 산행하다가 노고단에 올랐는데 멀리서 군가소리가 들려 알아보니 해발000고지에 방위로만 이루어진 부대가 잇다고..지리산을 지킨다는 소문이...(물론 모 군단산하직할특공대도 거기가 작개지역이지만..)방위의 강점은 거기에 있죠.지역을 잘 아니까요...산악지역 방위부대에 대해서는 그다지 알려진 것이 적습니다..제가 좀 알기에 추가합니다.







이 글에 대한 리플들 중에 몇몇 현역출신들도 들었던 "전설"이다 라는 증언?과 자기부대 하사관이 보고 와서 "대단하다"라고 평햇다..라는 이야기들..그런 이야기들이 "전설"??을 만든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전설에는 또다른 이유가 있는데...일반적으로 방위병들은 당시에 무척 희한한 얼차려들을 받앗습니다...아주 변태적인..
기껏 군기잡아놓으면 하루지나 집에 갔다오면 풀어지니까 잔인성이 높은 얼차려가 많았죠.

현역들은 그렇게 할 필요가 방위보다 적엇습니다..게다가 군인이 민간인과 함께 생활하는 것 자체도 군기유지가 곤란한 이유엿고 어중간한 아이덴티티도 한몫을 햇습니다.

그런것은 정말 "전설"이 될만 한 것들이죠..일례를 들면 대검에 심을때 대검 날쪽으로 심는 경우는 드뭅니다만...방위는 그럴 필요가 잇엇고(현역도 그런 부대 잇음) 평범하게 머리 심을 때도 서잇는 자세에서 별다른 예비동작 없이 바로 심습니다(물론 이렇게 하는 현역부대도 잇음..물론 이렇게 안하는 방위도 있음) 합장하듯 손을 모아서 그걸로 팔굽혀펴기를 하는...

이런거 보고 오면 고참 하사급들은 옛추억과 더불어 새로운 얼차려에 대해서 놀라워하곤 하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방위보다는 현역이 더 고생하고 전투력도 강합니다.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어차피 방위제도가 없어진 지금은 무의미한 이야기지만요.
지리산 태백산같은 곳은 방위로 편재된 부대가 있엇는데..출근에만 산타고2시간이 소요된다는 전설이...ㅡ.ㅡ;; 대학때 산행하다가 노고단에 올랐는데 멀리서 군가소리가 들려 알아보니 해발000고지에 방위로만 이루어진 부대가 잇다고..지리산을 지킨다는 소문이...(물론 모 군단산하직할특공대도 거기가 작개지역이지만..)방위의 강점은 거기에 있죠.지역을 잘 아니까요...산악지역 방위부대에 대해서는 그다지 알려진 것이 적습니다..제가 좀 알기에 추가합니다.

추가로 몇개의 웹문서들을 더 퍼왔습니다.필자가 현역인 경우도 방위병인 경우도 있습니다.출처는 전부 defence.co.kr입니다

일반 사람이 생각하는 방위와 개념이 다릅니다.





서울지역 병력이라

금곡, 송추 방위병-서울권 대학, 스카이 출신, 의대출신 너무 많고요.

대재이상이 95%이상 입니다.

일반 방위와 개념이 다릅니다.

추가로 몇개의 웹문서들을 더 퍼왔습니다.필자가 현역인 경우도 방위병인 경우도 있습니다.출처는 전부 defence.co.kr입니다

참고
사진올림:(설명)
일반군인과 복장 같고요.
도시락 그런것 없답니다.
담배도 나온답니다.
훈련시 집에 못가고, 짠밥추진나온답니다.
사격과, 유격, 태권도 밥만먹으면 한답니다.
태권도는 매일한답니다.
얼차려도  매일한답니다.
기본 총은 m16이었답니다.
전투방위로 사단 완편부대라구하네여
나중에 탱크까지 왔답니다.

--------------------------------퍼옴
남양주시 금곡에 전투방위사단이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세상에서 제일빡세게 훈련하는곳이죠...해병전우회가 이 동네에서 동네건달 취급받습니다.
허약한것들이 뻘거케 입고 뭐한다냐...하하..저도 줏어들은 얘기라 진위여부는 확신할수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이 동네 방위출신 어른들이 체격이 끝내줍니다..
금곡 차산리 훈련장에서 들을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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